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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깔끔한 포장에 제품 손상없이 받아보았습니다. 이틀 정도는 특유의 냄새(중국산 나무향)가 좀 독하게 나서 ...

    네**** (ip:)

    깔끔한 포장에 제품 손상없이 받아보았습니다. 이틀 정도는 특유의 냄새(중국산 나무향)가 좀 독하게 나서 코가 간질간질했습니다. 제가 향에 좀 민감하긴 합니다. 첫 작동시 온도 14에서 기본 설정 55도까지 올라가는데 약 40분 정도 걸렸습니다. 기본 60분 셋팅인데 처음에 한 시간동안 족욕하는 건 너무 길다고 생각했었으나 설정온도까지 올라가는 시간 생각하면 그리 긴 시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. 서서히 온도가 올라가니 적응도 되고 좋았습니다. 구매 사유는 아이가 추위도 잘 타고 발이 보라색일 때가 많으며, 남편이 발바닥이 자주 아프다고 해서 족욕이 좋을 것 같아 구매하였습니다. 물론 좌욕도 겸할 수 있으니 제게도 좋을 것 같구요. 크기가 적당해서 아이 책상 아래에 위치잡아 놓으니 공부하며 매일 스스로 켜 놓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. 물론 사용시간을 다르게 남편도 저도 사용하고요. 제가 변비가 심한데 좌욕 덕분인지 화장실을 수월하게 가네요^^;; 발 혈액순환과 통증완화는 조금 더 두고봐야 할 것 같지만 일단 꾸준히 사용한다는 것 자체를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. 제2의 런닝머신이 될까 걱정하며 구매했었거든요. 하루 3시간 정도 사용하는데 전기요금이 어느정도 나올지 살짝 무섭긴합니다. 그래도 가족 건강을위한건데 이 정도 투자는 안 아깝네요. 단점은 좌욕할 때 엉덩이가 좀 아프네요. 쿠션 적용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



    (2023-11-28 13:33:04 에 등록된 네이버 페이 구매평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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